2005년 1%나눔을 알려주신
다섯 살 이다안 기부자님
어릴 적 나의 기부는 거의 알지 못한 채 시작되었지만 오랫동안 기부를 하면서 1% 나눔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꾸준히 주변에 관심을 갖고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을 찾는 ‘내 안의 작은변화’가 아름다운재단과 만나 ‘함께 만든 변화’예요.
— 스무살 이다안 기부자님 인터뷰 중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에는
언제나 당신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변화를 이은 당신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