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1주년 도네이션 파티 ‘한 여름밤의 크리스마스’

아름다운재단의 첫 생일, 무더운 여름밤 꿈 같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것처럼 참석해준 모든 분들과 1년 간 뿌린 나눔의 결실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밤을 공유했습니다. 나눔의 잎새에 한글자씩 남겨주신 기부자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아름다운재단의 미래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1년 전 김군자할머니께서 기부해주신 5천 만원에 개인기부자 7명의 기부금을 더해 보호종료 청년 4명의 등록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나눔 행사도 곳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백두대장정을 마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기부금, 사회공헌을 위해 세전 이익의 1%를 약정한 기업 등 많은 분들께서 기금을 기탁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