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민과 함께 ‘나눔교육’

미래세대로만 여겨져온 청소년들이 지금 여기,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왔습니다. 2004년부터 어린이 나눔 클럽, 나눔교육 반디, 국내 최초 청소년배분위원회 등을 운영해왔고,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나눔 습관과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홈스쿨링 키트, 교재와 교안을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2020년, 올해부터는 ‘유스펀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과 통합운영합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둘러싼 사회에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시민성을 지니고 활약하는데 함께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