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단체와 함께 만드는 ‘변화의시나리오’

한국 사회의 공익확산을 위해서는 더 많은 공익단체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재단의 사업에서 시작해 공익단체로 독립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과 ‘아름다운가게’는 공익소송, 법률자문, 입법운동 등을 통해 공익과 인권의 경계를 넓히고, 나눔과 순환으로 빈곤과 불공정 무역 등 문제를 해결하며 우리사회의 또 다른 공익활동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또 다른 변화를 위해 새로운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리산이음, 띵동, 흥을 비롯한 다양한 단체들의 설립과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도 규모 있게 진행해왔습니다. 현재까지 약 500여 건의 공익 사업을 지원했으며 공익단체, 시민모임의 활동도 지원해 사회변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