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을 담아낸 ‘씨앗의 나무 굿즈’

아름다운재단의 심볼마크는 씨앗의 나무입니다. 여러 개의 씨앗이 나무로 자라 숲을 이루듯,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열매를 품고 있기에 초록이 아닌, 잘 익은 열매의 주황색을 띄고 있죠.

아름다운재단이 그동안 만들어온 책자와 노트, 스티커 속에는 늘 이 씨앗나무가 자리합니다. 바쁜 매일 속에서 놓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또 언제나 자리하는 작은변화의 이야기들을 잊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한 굿즈들입니다. 낙관 대신 비관의 에너지가 솟아날 때마다 씨앗나무 속 숲의 약속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